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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츠는 중저가 시장을 꽉잡고 있는 음향회사다. 요즘에는 그 가성비를 넘어서는 수많은 브랜드 제품이 있지만, 한때 브리츠 하면 돈없는 학창시절 2.1ch 그리고 2.0ch 가성비 스피커로 인터넷 홈쇼핑 초창기에 유행했었다.



          쇼핑몰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브리츠 메이커의 제품은 최저가 말고 1000~3000원 최저가보다 비싼곳에 돌아다니다보면 1+1 행사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당연히 필자는 그렇게 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리뷰 글 이기 때문에 3개월정도의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

          일단 내구력이 조금 엉망이다. 다른 이어폰 보다 살짝 무거운데, 그것때문에 떨어지면 깨져버린다. 또한 코드도 어찌 불안했다.

          브리츠만의 음향 특징중 하나인 강한 저음(지나치게 왜곡될 정도로 ㅎ)이 역시나 여기 이어폰에도 존재했다. 저음 좋아하고 주머니 사정이 나쁜사람에게 추천하는 이어폰이라고 할 수 있다.



          제품의 외관을 보면, 주요 부품과 연결되어 있는 칼국수선을 보시길바란다. 단선 걱정이 심하게 느겨질 수 있겠다. (그치만 가격이 싸다.)

          이어폰을 착용시 미관에 대한 문제가 있다. 생각보다 커서 툭 튀어나온다. 또한 일부 착용자의 말에 따르면, 이어폰에서 무거움이 느껴진다고 한다. 다만 우리가 감안해야 할 것이, 요즘 나오는 이어폰들이 요렇다는 것이다. 뭔가 튀어나오고 이리저리 기능이 들어가면서 무게가 무거워지는 이런거 말이다.

          저음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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