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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원대 기숙사로 가는 길의 4월이다. 농구장은 잘 쓰지 않는다. 다른곳에 좋은 시설이 많다. 여기는 자연속에 어울러진 농구코트라고 할 수 있다.



          기숙사와 물탱크(벙커가 있다는 소문의 그곳) 그리고 인문대 건물로 가는 길의 모습. 인위적이지만 그래도 정말 잘 가꾸었다.



          꽃과 벚꽃과 푸른 잔디가 정말 정갈하다.



          자연속에서 담배피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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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미술 창작 스튜디오는 청주시 상당구 용암로 55에 위치해있다. 행사 진행은 스튜디오에 입주하는 작가들의 작업 성향이 다양한데(회화, 드로잉, 사진, 영상, 설치 등), 그것을 선보이기 위해서 전시를 가졌다. 즉, 국가에서 지원하는 스튜디오에 입주하는 작가들의 성향을 미리 홍보하는 전시라고 하겠다.



          다양한 매시지를 제시하는 전시물들을 책자를 통해 어떤 의미인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작가가 말하는 전시의 의미를 살펴보고 감상을 즐기면 더 전시물에 대한 색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위 작품은 한윤희의 눈높이를 높여라 라는 전시물이다. 옛날 이명박 대통령의 눈높이를 낮춰라라고 청년들에게 말한 일을 을 떠올리며 청년들에게 88만원 세대라는 꼬리표에 청년들의 심리를 에스컬레이터와 모습으로 그려내었다.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제공된 책자를 통해 그 의미를 곱씹어 보면 뭔가 주제가 오묘하게 비슷했다. 대부분의 작품은 불안이다. 심리적 불안, 정치적 불안, 상황의 불안, 이세계의 불안까지... 대부분의 작품은 불안에서 시작되었다. 국가에서 지원받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의 입주자들은 다양한 장르를 가지고 있지만, 불안이라는 키워드를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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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호수공원에 물이 없던 날~ 호수 정비 때문에 물을 빼서 그렇다. 그와중에 오리들은 뭔가를 배불리 물바닥에서 찾아 먹는다.



          오창호수공원의 잔디밭은 날씨만 좋으면 사람들이 잔디에 앉아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즐길 때가 많다.



          하지만 지금은 날씨가 쌀쌀하고 흐려서 아무도 없었다.



          물이 찬 오창호수공원



          잉어들이 많이 돌아다닌다.



          사람을 알아보고 먹을걸 얻어먹으려고 사람 주위를 배회하는 물고기들..



          물가위에 다리가 호수 공원을 한바퀴 돌게끔하면서 호수가의 경치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다.


          주변에 여러 맛집들이 많고, 도서관도 있어서 문화생활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너무 한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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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월 겨울 세종호수공원의 모습... 완전히 호수가 얼은상태였다.



          호수공원의 야경은 아름답지만... 엄청 추웠다.



          정말 사람도 없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더 분위기가 있다.



          얼마나 두껍게 얼었으면 누군가 호수가 위에 걸은 흔적이 보인다.






          야외 공연장이 너무 아름답다.



          한 술 더 떠서 어떤 사람은 호수가 위를 자전거?!로 건너는 사람도 있고 어떤 커플은 호수가의 얼음을 긁어 우리사랑 이대로.. 하면서 하트 표시도 한 흔적이 보였다. 물론 이 모든게 다 불법이며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뭔가 아쉬워서 날이 풀리고 나서 다시 방문했다.



          그 때는 이미 얼음은 다 녹고 정말 호수가가 되었다.



          세종 호수가를 정말 잘 살린거 같다. 주차장도 호수가를 기준으로 굉장히 넓게 분포되어 있었다. 더 크게 개발해도 될 정도로 아직까지 잠재력이 있는 공원이었다. 다양한 행사가 날이 풀리면 이루어진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참조해서 놀러가보자... 야외공연장, 도서관이 있어서 가족 및 연인을 위한 지점이 많다.


세종호수공원 : http://vod.sejong.go.kr/tour/sub01_01.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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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국제도시에서 정확히 말하자면 송도 센트럴 파크를 구경하러 필자는 올해 2월에 방문했다. 그래서 굉장히 추웠다;; 바람이 엄청 강하게 불었기 때문이다.



         센트럴파크역에 내려서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첫 느낌은... 유리궁전에 온 기분.... 커튼월 양식의 유행은 언제 끝나고 앞으로 또 어떤 건축 양식이 새로 생길지 궁금하다. 아무튼 꽤나 여름에 덥겠다는 생각이 든다. 

          


         더샵 센트럴파크 1차와 2차의 모습. 송일국 씨가 산다고 하는 그곳이다. 대나무 형상이라고 하는데.. 바다 물결이라나? 



         트라이볼... 아주 독특하게 생겼다. 공연을 주로 하는 듯 하다.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무대 세팅 중 이라 쫓겨났다;; 



          인공 호수의 모습



          인공 호수는 해수를 끌어서 사용한다고 한다. 수상택시가 이 추운 날씨에도 운영하고 있었다. 바람이 강하고 너무 차갑다;; 



           송도국제도시는 오랜기간 동안 계획하고 간척사업을 벌인 곳이라고 한다.



          저기 멀리 보이는 대교가 멋지다. G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본 절경이다.



         이곳 전망대에서 송도 국제 도시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아직도 건설중이거다 건설 계획 예정인 부지들이 전망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나저나;;; 커튼월로 살고 있는 고층 아파트 주민들의 사생활이 훤히 다 보일거 같다. 마음만 먹으면..



동생의 모습



               동북아무역타워가 보인다. 저 곳의 스카이라운지는 전망만을 위한 관광지는 아닌 걸로 알고 있다. 호텔이 있다.



          송도국제도시 관광은 이 곳을 위해서 관광하러 간다기 보다는 인천국제공항에서 1박을 해야할 때 주변 숙소 묵으면서 한번 쯤 놀러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엄밀히 말하면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곳은 국제도시에 살고있는 주민들을 위한 공간인거 같았다. 특히 주민들의 사생활도 조금 감안하여 전망대와 구경거리들을 적절하게 배치 되어야 하지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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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불영사는 입장권을 구입하고 들어가야만 한다.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난 후, 불영사로 들어가는 길은 가파른 곳은 없으나 많이 걸어야 한다.



          불영사로 가는 길에는 계곡이 있기 때문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거 같다. 



          불영사 주변은 생태보호지역이라 그런지 자연 경치가 좋으며~ 불영사가 워낙 잘 알려진 절이라 행사를 많이 한다. 행사에 맞춰 가면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불영사를 여름에 가면 연못이 바로 요렇게 장관을 이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통일 신라 시대 관련 유적이 있다. 삼층 석탑이 그 중 하나다.



          여름 성수기 때 비가 많이 내려오지 않아서 계곡 물이 많이 없지만, 그래도 바위, 물, 나무가 잘 어우러진 자연 경치를 불영사 주변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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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일 때문에 저녁 늦게 가는 길 임에도 불구하고 미리 전화주고 가니 방문해라고 해서 그곳으로 갔다. 원래는 인터넷에 들어가서 주문하는 거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바빠서...

 

 

          여기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곳 주변 더덕 하는 집들이 이렇게 직접 가정집에서 작업을 하는 듯 하다. 물론 농장은 따로 보유하고 있지만~

 

 

          이렇게 직접 자택에서 더덕을 가공한다. 좀 더러워 보이는데~ 애초에 더덕을 채취해서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이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가공하고 내용물만 잘 처리하면 된다~ 아니면~ 가공하지 않은 더덕을 사면 되는 거고~

          필자는 가공되지 않은 생 더덕을 샀다~ 지인이 만족해 하는데~ 내가 만족하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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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 홀인원 골프 연습장은 횡성에서 규모가 있는 골프 연습장 중 하나다.

 

 

          넓은 부지에 무조건 뻥뻥 치는 것도 좋지만 숏게임 연습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골프 연습장의 가격이다. 찍을 당시 2013년 ㅎㅎㅎ

 

 

          이건 운영시간표~

 

 

          퍼터 연습장인데 사용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샌드웨지 연습장인데~ 여기도 아무래도 연습하면 용품관리를 해야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내부에서 많이 치지 이곳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았다.

          골프연습장에 이정도 시설과 규모 치고는 가격이 착하다. 시내에서 좀 멀어서 문제지만, 어짜피 골프하는 사람들은 차량을 몰고 방문해서 운동하시는 분들이니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공기도 좋고 시설 규모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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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수목원

Culture/Korea 2016.04.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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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명 수목원은 금정산성 부근에 있다~ 금정산성에는 오리집이 맛있는데~ 금정막걸리랑 마시면서 경치 구경도 하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수목원의 규모는 꽤 크고 무료입장이어서~ 날씨 좋은 날은 사람들이 많이 이곳을 방문하고 주차장 시설이 잘 되어있다.



          수목원 전체가 왠지 인공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그래도 다채로운 식물과 볼거리를 자랑한다. 수목원이라기보다 공원+대형정원에 가까운거 같았다.




            실내 정원에는 이국적인 식물들이 살고 있다. 해외에서는 (특히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외국인들에게 자신의 나라의 실내정원을 관광지로 사용하고 입장권을 팔기도 한다. 그렇지만 화명수목원은 공짜다 ㅎ 그렇지만 규모도 크고 다양한 식물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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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정선 화암동굴은 순수 자연 생성 동굴이 아니며 옛날 금을 캐기 위한 광산이었다고 한다. 물론 자연 동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과거 일제 시대에 금맥을 따라 산을 팠으며 당시 인권이라는게 없다보니 광부들이 많이 죽었을 거라고 추정할 수있을 정도로 광산의 형태가 가파른 길이 많았다.



          실제 산에 묻힌 금을 확일 할 수 있다.





          저 비좁고 낭떠러지 같은 길을 파고 오르고 내린 듯 하다.



          금맥 따라 파면서 내부 수많은 자연 동굴과 연결되면서 지형이 험준하고 복잡해졌다고 한다. 그만큼 관람시간이 상당하다.



          저렇게 나무로된 사다리를 타고 오르고 내린듯~


          천연동굴과 광산 모두를 이곳에서 볼 수 있었다. 올라가는 길이 힘든데 모노레일을 타고가면 된다.



          관림 끝 부분에는 금과 관련된 박물관이 전시되어 있다. 그렇지만 그 와중에도 광산과 자연 동굴을 감상할 수 있었다.



          저게 전부 금 맞으려나?



          학생들을 위한 체험 장소도 마련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로 금시세 만 보면 속이 쓰린다;;; 250 잃었거든... 하지만 다시 올라가긴한다. 경제가 매일 좋을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주식이 떨어지면 금은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인 듯 금값이 올라가는 케이스다.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주식이 경제의 중심인 듯 하다. 금은 어디까지나 그런 주식의 위험에 대한 방어 용도로서 가치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금은 투기의 대상이 아니다. 결국 언젠간 20년 뒤에 회수해 갈 일이 있겠지만 그 때가 되면 아마 물가를 반영하면 거기서 거기라는 결론이 나올것이다. 전쟁이 터지지 않는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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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hort Review

 

More drivers use PeeHaSae, is the application of smart phone, because it announces the places of lurking polices who try to find the drunk driver. This application company only made the user interface. The user of application has to make the content with the mobile. If a driver finds the police, he turns on the mobile, opens the application, PeeHaSae, and touches the screen to the place of lurking police on the map. This content is made very easy and fast from the user to the user. It likes the social network service. Understandably PeeHaSae has the real time update system. Therefore the police can be disturbed by the PeeHaSae. They can not find the dangerous drunken drivers on the road in the deep night. The company of PeeHaSae recently products the navigation with the PeeHaSae. If the driver who have the car with this navigation gets drunk, the girl in the navigation announces the location of crackdown and then the driver can avoid the police in the real time.

 

 

2. Opinion - 20146146

 

PeeHaSae is the good mobile application. If the driver can easily recognize and pay attention the police, this driver is not a heavy drunken driver, because he is thinking and can drive the car. He probably tried a little. And when you use PeeHaSae, sometimes you are shocking. The points which are pointed by the users are uncorrective, or we don't know this information whether right or false. Therefore the user and driver can not perfectly believe this information and spare himself. But since there are actually many points on the map, almost drivers give driving up. It is a good unintended point on the other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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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에 있는 상당산성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산성동 산 28-1 에 위치해 있다.



          지리적으로 딱 뭔가 청주를 지키는데 뭔가 지켜야 할 것이 있어야 할 곳에 위치해있다. 청주가 청주국제공항, 청주 IC, 효촌 JC 부근으로 강이 둘러 싸여 있는데~ 바로 이 상당산성이 청주가 내륙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딱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등산로나 산책로가 된 상태지만 옛날에는 삼국시대부터 청주를 지키는 군사적 요지였던거 같다.



          이곳이 걷기 코스로 좋은 편인데 그렇게 힘든 코스가 없으면서 쉽게 청주 자연 일부의 경치를 바라볼 수 있어서다.



          일부 코스를 제외한다면 대부분 산성길을 중심으로 걷기 코스가 짜여져 있었다. 물론;; 등산복 풀셋으로 무장하고 이곳을 걸어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다. (힘든 코스가 산성 평탄한길 주변에 있긴 하다.)



          산성에서 멀리 산성 맞은편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



         


          산행? 걷기 시간은 대략 2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필자가 들렀던 블로거에 소개된 맛집과 커피집은 별로라 생략하고자 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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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댐

Culture/Korea 2015.10.18 22:24


( 다. )



          습~


 

          때? 다~



          데~ 다~ 다~


          그 때문에 실향민이 생겼으며 그것을 기리고자 박물관이 있다~ 이걸 보기위해서 멀리 가기에는 애매한 관광지다~ 하지만 자연 경치가 좋아서 횡성 주변에 사는 사람에게는 힐링하기 좋은 장소~


(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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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 강진에 있는 김영랑은 강진의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다.



          시문학파로 우리는 그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방언을 활용하여 순수시를 쓴 것으로 유명하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이라는 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의 시 중 하나다.



          김영랑에 생가는 고증을 통해 복원 된 것으로 사실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생가를 통해서도 김영랑 시인은 부유한 편에 속해있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할 수 있다. 실제로 학원도 다니고 동경 유학파 시인이다.




          개인적으로 생가 근처에 있는 전시관이 더 마음에 들었다. 김영랑의 시 만이 아니라 시문학파의 역사와 관련된 시들을 비주얼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다. 생각보다 예술은 별거 아니지만 직접 관련된 곳에서 예술을 느껴야 뭔가 실감나는 기분이 드는 거 같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 테요.

오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 오르던 내 보람 서운케 무너졌느니,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삼백 예순 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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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에 유명한 맛집을 찾는 분이 있다면 초당 두부를 추천하고 싶다~ 물론 두부를 좋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초당 두부 집 중에 유명한 곳이 바로 이곳이다~ 저렇게 뭔가 한산한거 같아 보여도~



          안에 들어가면 북적 북적 거린다;;



          두부가격은 비싼편이다.



          반드시 모두부는 시켜먹길 권장한다. 전골이나 찌게에 두부가 들어가서 초당두부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었다. 그렇다고 찌게 맛이 강한건 아니지만~



          모두부는 사람들이 북적거릴때는 주문이 굉장히 더디게 나온다. 아예 필자의 옆 테이블은 모두부를 시켜먹지 못했다. 짭짜름하면서도 일반 두부하고 다른 뭔가 간이 베어있는 고소하고 독특한 맛을 체험할 수 있었다.






          식당을 꾸민게 아니라 마치 그냥 옛날집과 옛날 물건들을 널부러 놓은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이색적인 느낌을 준다. 그리고 하루종일 저렇게 식당 앞 입구에서 자는 고양이도 볼 수 있다.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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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원대학교는 다른 대학교와는 달리 여름 8월 둘째주 정도에는 굉장히 한산한 모습을 보인다. 학생들과 교육대학원 파견 교사들이 전부 기숙사를 퇴소하면서다. 개학하기 1~2 주 정도가 이렇다. 학교 지리적 특성상 대부분 구성원들이 타지인들이다.



          인문과학관의 모습.



          도서관의 모습. 도서관은 앞으로 확장을 하게 될 것이다. 여담이지만 학교가 크게 발전되었으면 좋겠다. 교육분야가 단순히 공교육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시기에 편승해서 (앞으로 어떻게 대세가 바뀔지 모른다.) 학과 통폐합보다~ 평생교육이나 성인 교육 혹은 재교육 강사를 학부생들 졸업 후 진로를 정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줬으면 좋겠다~ (물론 학교의 본질에는 벗어나지만) 학교가 단순히 초, 중등 교원양성기관에만 치중하는 것 같다. 학부생이 임용 재수, 삼수, 사수 이상 하는 이유가 갈 곳이 없어서 라고 말하는 걸 들으니 어처구니가 없었다.



          종합교육관의 모습.



          아무튼 이 글에서 소개할 곳은 한국교원대학교에 있는 교육박물관이다.



          규모가 꽤 큰편이다~






          역사적으로 교육은 인류가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다~





          빨리 고쳐지길...






          옛날 한국의 학교에서 볼 수 있는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육은 국가의 목적과 성향에 부합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그 나라 상황이 당시 학교 물품을 통해서도 그대로 재현된다.



          뺑뺑이 라는 말의 기원!@!!!



          지금도 레전드 교재로 잘알려져 있는 교재들이다.




          다수의 양을 소개시켜주면 좋았을지 모르지만~ 각 나라의 교과서도 전시되어 있다.







           이곳은 체험전~ 필자는 여기서 동요를 불렀을까?




          유치원과 초등학교 다닐때 기억으로 학교 앞이나 아파트 집 놀이터 주변에 이 기구를 어떤 아저씨가 끌고 와서 장사하신게 기억난다.



          저거 반공 서적인데~ 필자는 초등학교 2학년때 까지 의무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난다.



          개인적으로 어린시절 저 뽑기 과자는 싫어했다. 뽑기 요런거 보다는 국화빵을 좋아했다. 그때는 안에 계란도 들어가고 해서 300원이었는데~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은 다른 초등학교에 비해서 꽤 낙후된 곳에서 생활했다. 그래서 7~80년대 학교의 모습 그대로 필자는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저기 저거 그대로였다!!! OHP 필름을 사용했다.



          교육 박물관에 갔다오면서 느낀 것은 교육 역시 교육 그 자체 만으로는 볼 수 없다는 것이었다. 즉 시대의 흐름에 따라 교육은 변할 수 밖에 없다. 시대는 곧~ 국가 시스템의 요구와 욕망이 담겨있다. 개개인의 욕망과 미래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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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월송정

Culture/Korea 2015.09.0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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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를 여행하다보면 울진에 지나갈 일이 있는데~ 블로그나 또는 관광명소 소개로 언급되는 곳이 관동팔경에 나오는 월송정이다.



          옛 신라부터 소나무가 해안 근처에 빽빽하게 있어서 경치 좋고 유흥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좋게 포장한다면 경치를 즐기고 달밤에 시를 쓸 수 있는 영감을 얻는 곳? ㅎ


          그렇지만 이것이 전부다... 울진 근처에 지나갈 일이 있다면 잠깐 들려도 되겠지만~ 이곳에 찾아온 관광객들을 보니 대부분 캠핑 하는 사람들이었다. 캠핑하는 사람들 외에는 여기까지 수고로 찾아가면서 소나무와 해안과 정자에 경치를 즐기기에는 시간과 유사한 관광지가 많다. 역사적 의미로서 구경하면 좋지 않을 까 싶다. (실제 옛 정자는 일본군에 의해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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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생가는 포항 흥해읍에 위치해있다~ 거기에 일종의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더워서 그런지 없었다~


 

          요렇게 악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큭.... 열심히 이 포스팅 읽는 분께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 딱히 이곳 전시장이 어떻는지 보여드릴것이 없다. 시원하기는 오히려 덕실관 맞은편 쉼터가 더 시원하다;; 전시장의 전시는 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생애 외에는 안타깝게도 크게 두드러진 업적이 없었다. 4대강만 잘되었어도 하는 아쉬움이 든다. 차라리 주변에 뭔가 볼거리가 더 늘었으면 좋겠다~ 최소한 시장과 횟집 같은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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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더운 날씨에 동굴에 들어가면~ 엄청 시원함을 느끼게 되는데~ 여기에 더하여 구경거리도 있으니 가족여행으로 동굴여행은 즐거움이 크다.



          환선굴은 그 입구에 들어가려면 매표소에서 입장료를 내고 가야한다. 주차장이 성수기라서 그런지 빽빽하다;



          그런데;; 이 엄청 더운날 걸어 올라가는게 쉽지 않다.



          모노레일을 타고 입구로 올라갈 수 있는데~ 방문객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걸어 올라가는 사람이 많았다. 정말 많이 덥고 힘드니 주의~



          하지만 신선교 부근에 도착하면 걸어올라가는 것이 큰 보람으로 느껴질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신선교 아래 계곡이 있는데~ 이 계곡에 흐르는 물들이 동굴에서 나오는 물이다. 그래서 그 물이 동굴안의 온도 때문에 엄청 차갑다. 그 물의 한기?를 느낄 수 있다.



          이 곳 주위는 엄청 시원하다.




          가까스로 도착?한 환선굴~ 



          내부가 굉장히 넓다. 그래서 다른 동굴하고 다르게 시원함이 컸다.






          동굴의 넓은 내부 아래에는 물이 많이 흘렀다.






          코스가 다른 동굴에 비해서 꽤 긴편이라 오랫동안 즐기기에는 좋은 거 같다.








          석회동굴이라 그런지 다양한 형태의 암석들이 있었다.



          뭔까 구멍 안으로 빨려 들어갈거 같은...



          흘러가는 석회물과 석회 암석이 만들어낸 기이한 형상들을 볼 수 있었다. 다양한 볼거리도 있어서 좋긴 좋으나~ 역시 아무리 넓고 시원해도~ 나이드신분은 가기 조금 애매한 여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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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텍스 전시장에서 한 건축박람회를 갖다 왔었다. 갖다온 시기는 2014년이다.

 



          2014년 경향 하우징 페어는 건축자제 박람회다. 이곳에서 가장 큰 부스들은 대부분 공통점이 창문과 ABS 도어 였다. 



          2014년도에는 PNS 창호가 상당히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었다. 정부 조달시장의 이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조달 입찰 (운빨이지만) 에 낙찰되어 그것을 통해 대리점 사장들에게 창호 제작을 넘겨줌으로서 큰 매출이 있을거라고 홍보하려고 하는 듯 하다~








           일반인들에게도 볼거리가 많은 분야가 건축자재 분야다. 아무래도 최종 소비자가 태어날때 부터 죽을때 까지 계속 함께하는 것이 건축자재이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나라 건축은 대부분 아파트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개개인이 집을 빌리든 짓는 것이 최종소비자의 손에 결정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즉 건축 설계사와 시공사, 공업사들이 주축일 지도 모른다.











          부스가 참신해서 찍었다~





         전세계의 라텍스는 동남아시아에서 생산된다. 극한의 직업에도 나왔는데~ 라텍스 제작 자체가 까도롭고 힘들고 은근히 위험한 작업에다가 상상외로 만드는 과정에서 100%자동화가 힘들어 사람의 손이 많이 들어간다. 과연 그것을 유럽에서 생산할 수 있을 려나? 아마 브랜드가 저렇다는 거라고 짐작된다.



          이건창호 부스는 상당히 컸다. 중견업계 답게 플라스틱이 아닌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들을 소개했다. 대부분 이것도 영업을 통해 큰 공사에 납품하는 것에서 큰 수입을 벌텐데~ 아무래도 인지도 때문에 대중에 소개하려고 하는 듯 하다.








          창문은 에너지 효율 등급 시행 때문에 기업에서 의뢰해서 에너지 효율 심사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서 이 검사 기계를 구입해서 정부의 일정 승인을 얻으면 자체 등급 시행이 되는 듯 하다. 물론 그 과정이 까다로운것으로 알고 있다. 아무튼 이 기계가 있으면 효율 심사의 번거로움이 많이 줄어들 것이다. 집 공사를 위해 납품 및 제작을 하려면 각 창문 폭과 모델마다 에너지 효율을 전부다 따로 받아야 한다.






          오래전에 독일에서 지열 보일러를 박람회를 통해서 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 어휴 저거 땅파고 심고 집안에 장치를 설치하는데 엄청 돈 들어가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과연 비용이 얼마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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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주변에 있는 학교에서 소풍을 자주 간다는 곳 탄금대~ 충주에 심심해서 갔는데~ 주말에 사람들이 정말 많이 찾아왔다~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라서 그런가 보다.



          탄금대를 기점으롱 여러코스와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자금을 통해서 체험도 가능하다.



          주말에 사람들이 많이 지날 때 사람들이 구경할 수 있게, 프리하게 뮤지션이 이용하게 끔 도청에서 홍보를 했으면 좋았을거 같았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아올라가서 사진을 찍는 곳~ 유람선도 가끔 보였다.







          커피집도 탄금대 주변 코스에 지나가다보면 있는데~ 이곳은 재미있는 것이~ 개인이 소유한 부지다;;;; 아무튼 좋은 자리에 커피집을 차렸는데~ 아무튼 커피는 괜찮다~ 필자는 여기서 1시간동안 공부를 했었다.



          전통 활쏘기 연습을 하는 곳이다~ 물론 돈주고 해야한다~



          이곳은 탄금대는 아니다~ 충주하면 역사적으로 중원고구려비가 있는곳인데 그것을 모셔놓은 곳이 있다해서 차를 끌고 갔다.



          입장은 무료다~ ㅎ



          충주에 왜란 시절 신립이 전사했던 탄금대 전투의 장소뿐 아니라 요렇게 고구려 문화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 이곳을 기점으로 도로도 개보수 하고 다른 고구려 관련 문화 시설을 개발하고 있으니 온천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한 관광 시설 발달을 기대할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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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여행~

Culture/Korea 2015.07.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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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 문화상품권을 두장 가지고 있었는데~ 이걸 어디다가 쓸까? 하고 고민하다가 ~ 홍성에 가면서 시장에서 아무거나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들고 여행에 나섰다.



          이날은 3.1 절 행사 관계로 홍성내에서도 이와 관련된 행사를 했었다.






대부분 어르신들이었다~



          또한 이렇게 만세 구호도 외쳤다~






          전반적인 홍성에 여행을 하면 갈만한 곳 이다. 그런데 홍성의 길들이 생각보다 험했다... 국도를 타고 들어가면 자연 경치도 만끽하면서~ 강원도 특유의 가파른 비탈길을 누비는데~ 왜 이런곳에;; 트럭들이 많이 돌아다니는지 모르겠다... ㅠ 꽤나 위험하게 운전하신다~




          홍성 중앙 시장에는 사람들이 많았다. 장날인듯하다.




          다만 시장 외부와는 달리 내부는 조용했다~




         홍성에서 유명하다는 들깨 칼국수라는데~ 고소한 맛에 먹는 듯~



          전병도 맛있다고 해서~ 전병도 시켜 먹었다~ 사실 강원도에 지내면서 전병을 먹었지~ 그 외 지역에 살 때는 먹어보지 못한거 같다. 전병이 엄청 맛있는건 아니고 맵고 짠편인데~ 그래도 부드러운 식감에 매운것을 좋아한다면 추천할 음식이다.




          무궁화 테마파크에 가면 홍성의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고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는 실망이었다.









          홍성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박물관은 꽤나 인상 깊었다. 내부 사진을 못찍었지만~ 역사적인 유물보다는 근현대적 유물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었다.






          여러 관광코스들이 있지만~ 사실 크게 재미있었던 여행은 아니었다. 오히려 시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시장에서 먹은 전병과 들깨 칼국수가 더 기억에 남는.... ㅎ 비수기인데다가 3월이라 아직 강원도는 봄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철이라서~ 그런지~ 관광지가 너무 한산했고 지역 축제때 찾아 간 것은 아니니 오히려 좋은 시즌에 가면 좋은 경치와 문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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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에 위치한 신선폭포 계곡은 울진 백암 온천 부근에 위치해 있다. 한화콘도 주변 등산로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여름 성수기 임에도 불구하고 물이 없었다. ㅠㅠ




          일부 관광객이 이곳에서 물장난을 치기는 했으나~ 물이 깨끗하지는 못했다. 너무 오랫동안 고여 있었던 것... 어떻게된걸까?



          추측인데~ 최근 비가 좀 많이 안오긴 했다. 그렇다고 금방 계곡물이 없어질리는 없었다. 그런데 계곡 주변에 엄청난 물을 하수도를 통해서 아래에 있는 논밭에 물을 끌어가는 것을 봤다~ 즉 계곡에서 나오는 물을 상류에서 농경수로 확 끌어가는 것이다. 애초에 이곳은 관광객이 많이 가는 곳도 아니고~ 따로 백암온천 주변 관광지를 통해서 등산로를 간다면 아래로 내려갈때 이곳을 지나지 않아서다~ 이렇게 헛수고를 하는 관광객이 조금 있길래~ 언질을 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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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중앙도서관은 통합회원카드로서 하나 발급해놓으면 청주에 있는 공공도서관도 사용된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메리트가 있으니....


 

          사실 필자의 경우 역마살인 삶인데~ 경남 -> 부산 -> 경기도 -> 대구 -> 강원도 -> 충북으로 옮겨 가면서 살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터득하게 된 사실은... 각 지역 도서관 마다 인터넷 서비스의 차이가 미묘하게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북에서... 대구의 경우 영화, 음악쪽에~ 부산의 경우 영어 전자도서관이 있어서 영어이북, 영어오디오북에 굉장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각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거주하는 사람일경우~ 학교 학생증, 거주증, 회사를 그곳에서 다니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증명서를 통해 각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충청북도도서관에 가려는데 접근하기 상당히 불편했다. 우선 경사가 가파른 곳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걸어가기가 (물론 나같이 나이가 젊은 사람은 상관없지만) 용이하지 못하다. 자동차를 이용한다고?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지만 공공도서관은 무료 이벤트, 대여 등등 여러 일로 많아서 그 문화 혜택을 얻으려는 주민들이 많이 붐빈다. 따라서 중앙도서관은 갈때 이 점을 각오해야 하지 싶었다. 외서의 양이 중앙도서관 치고는 적은 편인데~ 이를 다른 지역 공공 도서관을 벤치마킹해서 극복했으면 좋겠다. overdrive 나 기타 경쟁 해외전자도서관을 통해 영어 관련 서적을 늘일 필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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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1박 2일 프로 덕분에 (이전부터 인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지금까지도 인기있는 정선의 명소가 되었다.

 

 

          반드시 예약을 해야한다. 꼭 잊지말자~

 

 

          여러 안전 요원들이 보인다. 그렇게 위험한 편은 아니나~ 요원을 통해서 안전거리 확보 및 기타 주의 사항을 숙지시키기 위함인 듯하다.

 

 

          이른 아침인데도 수많은 차들을 보아라;;; 다들 예약하신 분들이다~

 

 

          철길을 따라 사람의 발을 돌려 전진해 나간다. 처음에는 평지인데다가 원심력으로 여러명이서 발을 구르기 때문에 잘나간다. 철길이 오래된듯하다.

 

 

          가끔 탑승 인원 모두가 발을 구르지 않으면 구르는 사람이 힘들어 진다 ㅎ

 

 

 

          코스가 더무 좋다. 자연 풍경과 자연 바람과 함께 달려나간다.

 

 

          터널 코스도 있다.

 

 

    

          천천히 나아갈 때도 있지만 내리막이 있어서 인지 빨리 내려가는 코스도 있었다. 그렇다고 무지막지하게 빠른 속도는 아니다 ㅎ

 

 

 

          터널에 들어가면 터널 안에 적힌 표지판을 통해 예전 이곳에 기차가 지나갔던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즉, 폐선을 이용해서 레일바이크를 만든 것~

 

 

 

          낚시하는 사람이 보인다.

 

 

 

 

          요렇게 코스 끝날때쯤 먹을 것을 파는 상인도 있었다.

 

          왕복이 아니라~ 코스는 편도다. 그렇지만 오르막 코스와 일부 ㅠㅠ 폐달을 누군지 모르겠지만 (나 자신일 수도) 밟지 않은 멤버들 덕분에 힘을 빼서 운동은 좀 된다. 하지만 자연 풍경과 바람덕에 땀은 나지 않았다. 편도 코스가 끝나면 오래된 관광 기차에 탑승 (오픈되어 있다) 하여 다시 갔던길을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사용했던 바이크들 역시 기차가 끌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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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이 너무 심심해서;;;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은데;; 친구도 없고... ㅠ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진 동아리도 뭔가 나와 맞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봉사 쪽을 알아보다가 찾게된 곳..



          사실 과외를 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주말에 언제 갑자기 일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일 아닌가? 그래서 봉사활동을 택했다~



          원주 시민 녹색 장터는 시민단체들이 모여 바자회를 연 장터다. 가끔 공연을 하기도 했다.



          지나가던 행인들이 녹색장터에 참여를 많이 해주셨다. 가격에 비해 솔직히 말해서 퀄리티는 좋지 못했다. 일부 제품은 가전제품이라 비싸게 팔았는데~ 막상 작동 시켜보려고 하니;;; 고장나있었던;;;; ㅠㅠ 그래도 뜻깊은 행시이니 만큼 좋게 넘어가려 한다~ 필자는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했었다. 장터에서 판매를 도와주기도 했는데~ 주로 의식이 있는 어머님들께서 아이들을 데리고 사회적 소비 활동을 가르치기 위해 오신분들인거 같았다. 인성 학습 면에서는 학교에서 할 수 없는 부분이니 좋은 일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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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우딘은 ABS 도어로 잘 알려져 있는 중견기업이다. 인천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디자인이 좋기로 업계에 잘 알려져 있다. 개인적으로 아카시아 색상은 우딘 색상이 예쁘다.

 

          위 과정은 그 색상을 입히는 래핑과정이다~ 숙련된 솜씨의 기술자 분께서 작업을 하셨다~



 

          다양한 색상의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 소비자는 화이트 오크를 국내에서는 선호한다. 그러나 해외는 다르다~ ㅎ 나중에 기회되면 포스팅을 하겠다. ㅎ

         

 

          우딘은 구, 태원목재였다.


          문틀을 만드는 재료의 경우 선별 과정에서 제품의 질뿐 아니라 포장 방법까지 신경 쓴다. 엄격한 재료에 대한 품질 관리를 하고 있다.


 

          래핑 시트지를 어떻게 빨리, 어떻게 정교하게 문틀에 붙이는 것이 관건이다. 여기에는 기술자의 능력과 기계의 성능에 좌우된다. 기계의 성능은 천차 만별이다. 그러나 기계가 나쁘더라도 기술자의 능력이 좋으면 커버할 수 있는 문제다. 우딘은 문틀에 시트를 붙이는 노하우가 뛰어난 회사다.

 


          우딘의 문틀은 그야말로 속이 꽉 차있다. 이는 샘플이 아니다. 사실 문틀 속에 구멍이 송송 난다고 해서 소비자가 알 수는 없다. 결국 양심의 문제다. 물론 속이 꽉차면 단가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딘 공장을 탐방하면서 느낀 것은 리더쉽을 갖춘 팀장이 있었다는 점이다. 실제 만남의 과정에서 카리스마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제품 관리가 엄격했으며, 사진을 담지 못 할 부분 때문에 못 올렸지만... 숙련된 기술자분들과 더불어 제품 작업 과정은 꽤나 효율적인 모습이었다. 다만 식사는 외주업체를 통해서 먹는데, 사실 사내식당에서 먹는 것과 비교하면 음식 질은 조금 불만족이 있을거 같았다. 우딘은 디자인 연구소가 있어서 계속해서 혁신적인 문에대한 디자인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 실제로 몇몇 프로토타입은 ABS 도어로 건물 내부의 감각을 바꿔놓을 수 있을 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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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제품

Culture/Korea 2015.05.1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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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생활 협동조합을 좋아해서 원주 근처 한산림에 가서 제품을 구입한 적이 있다. 



          몇 달간 원주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조합원 가입하고 두 제품을 구입했다. 대부분 한살림 하면 (당연하지만) 유기농 제품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맞긴 맞는데~ 그것보다 제품 재료를 선정하고 제조하고 유통하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깨끗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필자는 이를 선호한다.



          유리병이다;;;; 사실 유제품은 보관시 유리병에 하는게 맞다고 한다. 그냥;; FM 대로 한거네... 다만 여태껏 생협에 관한 글들을 필자가 포스팅하면서 긍정적인 면을 많이 써왔는데;; 이번에 한번 부정적인 견해를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과연 무엇이 있을까? 사실 이론적인 소비 협동조합 문제를 제시하고 있는 것은 생협 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저널에 있다;;; 대부분 역사적 행정적 경영적인 측면에서 생협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을 통해 앞으로 생협이 긍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반성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구소는 돕고 있다. 그것 말고 무엇이 있을까...



          첫째는 가격이다. 정직하기 때문에.;;;; 가격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대중적으로는 아토피 같이 어쩔 수 없이 유기농 제품을 드시는 분들이 생협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다. 그리고 최저시급을 받는 사람에게는 부담되는 제품 가격들이다. 어쩔수 없다... 역으로는 생협이 굉장히 활성화 된다면 최저시금에 대한 문제도 논의 될 법 하다;;; 다만 국산 식품 가격대가 선진국에 비해 비싼 편이긴 하다. 그렇지만 선진국 유기농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어마어마하다는 점... 잊지말아야 한다.

          둘째는 생협이 커졌을 경우다... 생협이 커지면 유통망의 문제가 생긴다... 이게 무슨 문제가 생기냐 하면 생협은 말그대로 조합원제도다. 따라서 조합원은 조합원에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조합원에 가입된 그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게 된다. 안정적인 공급 및 구입이 가능하다. 생협이 이상적일지 몰라도 굉장히 활성화가 된다면 말 그대로 독점이자~ 다양성을 잃는다. 그에 따른 실업이 발생한다;;; 또한 실업문제하면... 생산자와 공급자와 소비자 사이에 이득을 챙기는 중개인의 시장이 박살난다. 중개인에 대해서 나쁜 시선을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일단은 이 시장이 너무 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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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성류굴

Culture/Korea 2015.04.2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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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성류굴은 강을 끼고 있어서 주차 이후 강을 따라 동굴까지 꽤 오랜시간을 걸어가야한다. 경치가 좋다.



울진 성류굴은 안전모를 착용해야 한다. 동굴 코스가 좁고 가파른 곳이 많다. 나이가 많으신 분은 이곳에 가시는 것을 삼가하기 바란다.



          넓은 곳은 대단히 웅장하고 넓다.



          지금 이 사진은 세발에;;; 피다. 가금씩 쭈그려 앉아서 걸어가야 하는데 폭이 좁고 높이가 낮은 경우가 많다. 대신 그만큼 동굴 체험의 장으로는 좋은 동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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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가 고속도로 대신 국도 타면서 추운 겨울이 지나 날씨가 풀린 겸 해서 횡성에서 봉평으로 자연 경치를 구경하며 드라이빙을 했다.


 


          그런데;; 아니 왠걸;;; 봄 날씨에 눈이 온것이다;; 여기만...  


 

          아무튼 여차여차 해서 횡성군과 평창군 사이를 빠져나갈 때 평창군 관광 지도가 태기산 근처 도로에 있었다.


 

          봉평마을은 누군가가;;; 이효석이 봉평을 매겨 살린다고 하더라... 봉평마을에 들어서면 죄다 이효석 문화과 관련시켜 이곳저곳 관광객의 볼거리를 잘 마련하고 있었다.


 

          봉평은 1박 2일을 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여러 관광 시설과 함께 산책 혹은 등산로가 존재한다. 둘레길은 겨울에는 볼 것이 없다. 7~9월이 좋다고 한다.


 

 

 

 

 

          산책길 중간 중간에 봉평 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 많았다.


 

          이효석의 흔적을 통해 그의 작품과 일대기를 자연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코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사랑을 나눈 것에 대해 학자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 하다고 한다. 왜냐하면 당시 일본에서 유행했던 남성중심적인 소설에서 이와 유사한 문체식의 남녀간의 원나잇이 있는데, 그 관계를 맺기 전의 과정들이 남성 미화를 통해 마치 잠깐 사랑을 나누는 것처럼 묘사한거와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 길은 주인공이 물이 빠진 것을 동이가 구해주고 강을 건너는 바로 그곳이라고 한다. 


 

 

         다리 건널수 있으나 흔들거림이 너무 심하더라... 옛날에는 소설의 내용처럼 비가 많이 오면 다리가 쓸려 내려가고 다시 그것을 수리하고의 연속이었다고 한다.


 

 

 

 

 

 

 

          튼튼해 보일거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그리고 이 곳 봉평에는 주변 휴양지가 존재하며, 숙박 시설이라던지 기타 다른 시설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그리고 메밀꽃 필 무렵의 이야기를 구성하여 산책길에 이야기의 흐름대로 전시해 놓은 길들이 많다. 그래서 생각보다 그 산책로들이 정말 많다. 또한 먹거리 시설은 좀 비싼 편이다. 이효석 문학 축제때 간다면 메밀꽃이 필 그 무렵에 시작하기 때문에 메밀 꽃 밭을 구경할 수 있을 거라 기대 된다.



          어느 봄날;;; ㅎㄷㄷㄷㄷ 돌아가는 길 장난이 아니었다. 저 사진 갓길 부근에 불빛 보이는가? 저기를 시작으로 해서 사람들이 위험하게 갓길에 주차하고 눈 내리는 절경을 찍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도 봄날에 눈이 쌓이니 기가 막혔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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