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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심각한 고민을 했다. 날씨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새벽에 비가 왔던 것이었다. 거기에 룩셈부르크 카드를 이 날 이용하려고 하니 본전은 뽑아야 겠다는 생각 밖이 었다.


 그러면 가는 곳은 단 한코스~~ 비안덴 아니면 관심이 많았던 쉥켄과 모질강변 이었다. 그런데 내가 기차를 타고 독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촉박했던 것이다. 그래서 룩셈부르크 북부에 위치하고 기차로 직통 1시간이면 되는 크레르보에 갔다.


 한국으로 치면 새마을호 급의 열차다. 그렇다고 새마을호보단 시설은 뒤떨어진다.


 구식기차의 전형적인 모습...


 룩셈부르크 주변은 대부분 산에 산이었다.


 휑하다;;; 그렇다..;;; 크레브로는 4월부터 7월사이가 관광기이기 때문이다. 때를 잘못 맞췄다;


 벨기에 바스통으로 가는길;;; 어디서 많이들어본... 2차대전의 접전지다. 바스통에 가면 2차대전 박물관이 있고 룩셈부르크 카드 소지자는 무료다.


 생 모리스 에 생 모르 수도원.... 1900년 초기 건설된 수도원이다.


 1762년 로코코 양식의 교회..
 시간과 날씨 그리고 여행시기의 불운으로 크레르보를 제대로 구경 못했다. 하지만 몇몇 팁을 얻었다. 그중 하나가 룩셈부르크 카드 소지자는 유명한 사진작가 슈타이겐의 사진 전시, 장난감 박물관, 2차대전 박물관, 고대 룩셈부르크 성의 모형을 관람 할 수 있다.


 그리고;; 관광 안내소 표지판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않아 길을 잃어 버리기 쉽상이다. 그러니 시내로 무조건 가서 성으로 가야한다. 참고로 관광 안내소는 성에 있으며 4~6월에만 문연다..;; ㅅㅂ;;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나;; 별장??


 맥주가격이 40센트;;; 여기 동네;; 가격 참;; 착하다;; 일요일날 문은 오전에만 연다. 가격이 시내와는 차원이 다르게 싸니 유념하길... 그리고 이사람들;;; 동티모르 갔을때 썼던 단어들을 떠올리게 하는 말들을 하던데;; 분명 포르투칼어 였다!!!! 왼쪽 맥주가 포르투칼 맥주... ;;;; 오른쪽 맥주가 룩셈부르크 맥주다. 내가 직원에게 이 동네는 무슨 언어 사용하냐고 하니까// 프랑스어와 독일어 쓴 다고 했다;;;


 1900년대 세워진 교회다. 데칸트 교회;;


 성;; ㅅㅂ;;; 문닫은 성;;;


 수도원 가는길.. 갑자기 비가 왔다;;


맞으면서 올라가고 있는 중..


 농민 전쟁 기념비 라 하는데 정확한 자료가 없다.


 공사중인 수도원..


 문도 닫겼고;; 안은 예배중..


 생각 보다. 크레브로를 구경 못했다.


 마지막 방법은 다시 돌아가서 버스타고 박물관으로 돌아가는 길 이었다.


 독일의 RE와 똑같다.


 뭐 박물관 좀 돌아가니까 밖에 날씨 상황이 굉장히 안좋았다. 폭풍이 부는데 이렇게 센건;; 매미 이후로 첨이다.





 내앞에서 널부러진;; 공사현장에서 날라온 구조물;;; ㅅㅂ;;; 큰 나무도 부러지고;; 난리 났었다. 재빨리 룩셈부르크 중양역에 갔을때 시간이 좀 많이 남았다. 아쿠아리움과 모젤강이 있는 Wasserbillig 로 갈까 하고 생각 했다. 왜냐하면 돌아가는 기차가 이곳을 거쳐서 독일로 가기 때문이다~~ 좋은 생각;;;
 그런데 중앙역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지역기차는 오지 않았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그냥 독일로 가야겠거니 싶은 그 때 였다;;;;;;;;;;;;;

1. 룩셈부르크 여행 당일치기 아닐 경우 (혼자 여행 갈 경우...)
 1) 혼자 여행 갈 경우 구경하는 속도는 굉장히 빠르다. 그러니 룩셈부르크 카드 소지시 다른 곳도 노려 볼만하다.
 2) 룩셈부르크 카드 2일 짜리 소지시 (17유로)
  a. 비안덴에 머무를 것을 추천한다.
  b. 비안덴으로 가려면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야 갈 수 있다.
  c 비안덴에서 관광한후 다음날 룩셈부르크로 가서 구경 하고 저녁에 다른 나라로 가면 시간에서나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3) 룩셈부르크 카드 1일 짜리 소지시 (10유로)
  a. 룩셈부르크 숙박후 비안덴 보다 다른 지역에 가길 바란다. 다만 성수기가 아닐 경우 다른 지방을 이용하라.
  b. 룩셈부르크 관람시 카드 갱신 하지말고 당일로 무료로 볼 수 있는 곳만 봐도 하루 지낼 수 있다. 다음날 다른곳 갈때 갱신하고 가는 것이 좋다.
 2. 룩셈부르크 카드 대부분 혜택은 기차길이 아닌 버스 또는 자동차 길이다.
 3. 룩셈부르크는 룩셈부르크, 독일권, 프랑스권, 벨기에권 정도로 나눌 수 있다.
 4. 여행가기전 사전에 계획을 가지고 가길 바란다. 룩셈부르크 카드 구입시 주는 책자를 보면;; 생각보다 룩셈부르크 볼거리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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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는?? 프랑스?? 영국?? 독일??
 정답은 룩셈부르크다;;;
 1인당 올리는 수입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다~~


 룩셈부르크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노래를 통해 잘알려져 있다;;
굉장히 조그만 나라이며 그 크기는 부산에서 대구 정도;;;??


 독일을 기준으로 여행 방법을 설명하자면~~
스페셜 티켓을 구입시 왕복으로 38유로면 갈 수 있다~~


 룩셈부르크는 북쪽은 벨기에. 서쪽은 독일. 동쪽은 프랑스. 남쪽은 스위스와 인접해 있다.
룩셈부르크에는 EU 센터가 자리잡고 있으면 EU가 사실상 시작되는 조약.. 즉 쉥켄 조약을 맺은 곳이다.


 여행가는날 거의 몇 개월만에 햇빛을 봐서;; 햇빛이 신기했다. 눈이 부셨다.


 룩셈부르크 남서쪽은 모젤강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와인을 생산한다. 포도밭~~


 룩셈부르크의 언어는 프랑스어와 독일어를 사용한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독일어를 잘 구사 하는데 젊은 사람들에게 독일어는 안먹혔다~~


 유럽은 이상하게 여유로움이 넘치는 듯 하다~~


 룩셈부르크의 수도는 룩셈부르크다;; 이제 룩셈부르크가 보이는 군;;
세계최대 석조 아치인 아돌프 다리다.


 박물관의 말에 따르면 룩셈부르크는 거의 요새화 되어 있으며 유럽의 요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쳐가는 나라마다 보수를 하면서 요새를 완성 시켰다고 한다.


 유럽의 기차가 거기서 거긴듯.. 모델이;;; 디자인 면에선 고속열차를 제외하곤; 일본 기차가 나은듯..


 역 앞의 모습.. 굉장히 당황했다.;;; 왜냐하면 룩셈부르크 카드 때문이었다. 지금부터 룩셈부르크 카드 중심으로 설명하겠다. 룩셈부르크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꼭 필요한 정보일듯...


 룩셈부르크 카드는 어느 나라 심지어 한국 조차 관광 안내소에 가면 박물관 포함 모든 교통 수단 이용가능한 카드라 할 수 있다. 유레일 패스 소지자라면 유레일 패스 가능하지 않은 특혜와 룩셈부르크 카드 특혜와 잘 비교해서 구입하시길..


 룩셈부르크 카드는 박물관 포함 여러 볼거리를 58군데 무료 입장 가능하며.. 할인과 함께 비행기를 제외한 기차 포함 해서 모든 교통수단을 2등석으로 무료료 탈 수 있다.


 룩셈부르크의 수도 룩셈부르크는 총 8군데 무료 입장과 3개의 할인이 가능하다. 지면의 여유가 생기는 대로 소개 하겠다.


 룩셈부르크 카드 이용시 본전은 수도 내에서 가능 하나 더 뽑고 싶으면 결국 기차타고 외곽으로 가야한다. 아 참!!! 참고로;; 룩셈부르크 볼거리는 내 생각이지만;; 수도가 아닌 지방임을 참고하기 바란다.


 룩셈부르크의 물가는 독일과 비슷한 수준이다. 가기전에 물가가 비싸니 어쩌니 하는데 그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관광 정보가 물가가 비싼 곳만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물가가 싼곳은 독일과 가격이 똑같거나 더 싼곳도 있으니 반드시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물어보라;;


룩셈부르크 카드 가격은 1일에 10유로, 2일에 17유로, 3일에 24유로 이다.


 룩셈부르크 카드의 다른 장점은 자신의 나라와 인접한 벨기에, 독일, 프랑스 지방도 포함된다는 점이다. 다만 교통수단이 불편하다. 그리고 룩셈부르크의 볼것들이 수도를 제외한다면 나머지는 대부분 기차가 아니라 시외버스를 통해서 가야하기 때문에 렌터카 또는 룩셈부르크를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구경하는 사람에겐 룩셈부르크 카드는 굉장히 큰 도움이 될것이다.


 룩셈부르크 카드를 구입하면 책자를 주는데 거기에 나온 볼거리들을 보면 기가 막히게 대부분 볼거리 들이 기차타고나서 시외버스를 타야 하는 불편을 감수 해야한다. 그래 봤자 여행시간은 2시간이다.


 노트르담의 성당~~


 이곳은 대공이 사는 궁전이다.


 지금은 궁전으로 이용되지 않고 행사에 사용되는 건물이라고 한다.


 저 근위병은 2시간 마다 교체되며.. 사실상 폼이라고...


 수도의 박물관 중 하나다. 룩셈부르크 카드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룩셈부르크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장소다. 내가 갔을 땐 살인에 대한 주제로 살인 사건, 테러에 대한 자료가 있었다. (잔인한 부분이 많다;; 살해된 시체 일부분도..;;;)


룩셈부르크의 여행시기는 부활절부터 10월 사이가 적정하다. 그 이유는 대부분 그때 볼거리들이 개방을 하며 축제도 이맘때 쯤 한다.


 그리고 유럽 대부분의 이야기 겠지만 토요일은 대부분 문을 닫는다. 따라서 여행 시기를 화요일부터 토요일 사이로 잡는 것이 좋다.


 일요일을 비추하는 이유는 가게들이 문을 닫기 때문이다.


 나는 속으로 걸어 갈까;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걸어 갔다;;


 유럽센터가 보이는 지점에서~~
 

 이름이;; 세개의 탑;; 뭐임;;



 저녁 야경이 이곳은 멋지다~~


 유럽센터로 가는 다리~~



 이곳 이름이 불어로;; Centre de rencontre culturel abbaye e neumuenster. 라고;;


 유럽센터;;


 걸어가는 길에 내가 참 여유 있게 여행 하는 군하;; 싶었다.


 굉장히 조용한 거리였다.


 유럽 센터로 가는 길..


 이게 자동차 파킹 할 때 사용되는 자판기..


 어떤 사람이 뭔가를 밭에서 줍고 있길래.. 물어 봤다. 뭐하냐고;; 그러니;; 일하는 게 아니라 스치로폼 가루가 밭에 떨어져서 줍고 있다고;;


 내가 룩셈부르크 산길 올라갈 줄이야;;


 유럽은 도시는 비슷비슷하게 보여도 자연은 다른 거 같다;;


 성이 보이는 군..


 이 성은 한 4겹 정도 될 거 같다. 스페인 사람들이 지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복원 한 티 팍팍;;


 성 곳곳에는 이렇게 벙커?? 가 많다;;


 성벽 위에서 찍은 룩셈부르크


 이 곳에는 볼거리가 두군데 존재한다.


 아 시파;; 아무리 하루 잡고 여행 한다해도;;


 성벽 즉 요새의 모습


 나무..


3개의 도토리.. 이름이;;; 이것은 오스트리아가 만든 것으로 금으로 도금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없단다;;


요새;;


 이곳은 현대 미술.. 중국과 미국 건축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박물관이다. 룩셈부르크 카드 소지자는 공짜.


 이곳이 유럽 센터다.. 날을 잘 못잡았다;;; 이사람들 주 5일제 근무..


 정말 사람 아무도 없다;;


 룩셈부르크는 수도 답게 차들도 많이 돌아 댕겼다.


 그림 같네;;;


 유럽 센터에서 벤첼 성병으로 가는 길에 아이들이 축구하는 걸 봤다.


 이 다리 사이에 유스호스텔이 있다. 하이 호스텔이라고.. 비싸지만 그래도 안전하고 다음 여행을 위해 편하게 쉴수 있는 곳이다. 가격은 20유로 이며 그 정도의 가격을 한다.


 한국에서 왔다 하니;; 이렇게;; 주네;;; 한국 사람 방문 많이 하는 듯.. 대충 보아하니 별 4개 정도 될듯하다. 사실 그 다음날 엄청난 사건으로;; 독일과 룩셈부르크 국경 유스호스텔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때 같은 가격으로 별 4개 반짜리 유스호스텔 방에서 잤다. 완전 ㅅㅂ;; 호텔이다;; 호텔;;; 담에 그이야기를 설명하겠다;;


 예약하는데 신용카드 없다고 하니 그냥 이렇게 이멜로 예약했다고 답변온걸 그대로 가져가니 확인 완료;;


 카드를 대면 문이 열린다.


 아무튼 여기서 만난 루마니아 인과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외국인들 한테서 김연아 금메달 딴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이 루마니아 인은 여기 취업하려고 왔는데;; 미국에서는 NBC에 있었다고;;;


 절벽 위에서 찍은 사진..


 이 곳은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


 유네스코 인증 샷~~


 다리위에서 부터 코스가 있는데로 따라가면 저기 까지 간다.


 그 길따라 경치를 감상 할 수 있는 곳~


 강이 흐르네~



 아까 그 큰 건물 주변으로 해서 이렇게 전시~~

룩셈부르크가 요새라고 했다. 거기에 대한 유적이다. 룩셈부르크는 스위스 처럼 중립을 원했으나 이렇게 파괴된 모습을 간직한채 스위스와는 달리 심한 정체성에 시달린 곳이기도 하다.


 박물관에 가보면 특히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서 심한 고민을;;


  코스가 복잡하다~~


포대도 있겠군..



 이 계단으로 올라가면..


 이런 경치를 즐 길 수 있다~


 내려가면 강가로 간다.


 이 절경~~


 아까 내가 사진 찍었던 다리.


 반드시 룩셈부르크 역에 대려서 관광안내소에 들르자. 역안에서 지도를 달라고 하고.. 그다음 걸어가서 경치를 구경하면서 아름 광장으로 간다. 가면서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다. 그러면서 룩셈부르크 관광 안내소에서 룩셈부르크 카드를 구입하던지 지도를 다시 하나 더 받는다. 룩셈부르크 카드에 나오는 여러 혜택들이 있는 책자를 보고 즐기자;;


 룩셈부르크 시장은 물가가 만만치 않다. 관광객 때문인지.. 이곳은 도자기가 많이 발달되어 있다.


 저곳은 은행이며 카드로 해도 혜택없는 박물관이 있다.


 다리하나 좋네~~


 이 곳은 금융거리이며 카지노도 있다.  룩셈부르크 시내로 가는 다리가 2개인데~~ 대부분 관광책자에는 소개되지 않고 자국 관광안내소에만 소개 되어 있었다.


 은행 건물..


 이 건물 이름이.. 불어라;;


 헉;;; 슐레커;;; 독일 기업??


 자 다음 으로 소개할 곳이다. 중요;;; 이 사진을 주목;;ㅋ


 아까 그 사진을 기준으로 가다보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그때 다른 방향으로 틀면 대형 슈퍼마켓이 있다.


당연히!! 가격은 엄청 싸다. 가격 차이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Kiosk 라고 하는 곳은 한국으로 치면 일반 슈퍼마켓이다. 지금 보이는 생수 가격은 1유로 50~70 센트다... 그런데!! ㅅㅂ;; 여기서 사면 19센트에 살 수 있다~~ 말 다하지 않았나?? 혹시나 했는데;;; 그럼 그렇지;; 여기가 어디냐면~~ Rue du Fort bourbon 거리인걸로 기억난다. 이 것 때문에 정말 아끼면서 룩셈부르크 음식 먹었다. 왼쪽 주스 회사는 올해 견학이 가능하다.


 저녁이 되니..



 노트르담 성당도 환해지고..

 곳곳에 불빛이.


 숙소도 마찬가지~~


 룩셈부르크 야경


 오`~


 딱히 할말 없는 광경;;


 밤길 조심하자;; 시비거는 사람은 없는데~~ 술취한 사람은 많았다~


 내가 가보고 싶은데 못가본 곳 중 2 곳이 있다.


 바로 이 회사.. 공장이다... 이 회사 공장은 룩셈부르크 외곽에 있으며 주중에 견학이 가능하다~~ 견학을 하고 굉장히 싼 가격에 도자기를 구입할 수 있다. 유럽에서는 유명한 도자기 회사다.


 또하나는 룩셈부르크 카드를 이용해서 쉥켄에 가는 것인데. 쉥켄 조약으로 유명하고 또 그와 관련된 견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욤 2세 광장.. 네덜란드 왕... 이제 뭐 말 다 나왔네;; 지금 말한 나라 만 해도;; 뭐 몇나라인가.. 룩셈부르크가 중립 지키기 힘들었다.


 여긴 아름 광장. 옛날에는 위병 주둔소. 그래서 아름.. (arme)


 계속되는 야경..


 밤에 근위병 자네;;;ㅋ


 벤젤 성벽..


 오오~~



 다음 날 아침 ..




 졸라 배터지게 먹었다. 이제 고민이 시작되었다. 오늘 뭐할까.. 라고. 원래 계획은 비안덴에 가는 것이다. 그 이유는 사실;;; 비안덴이;; 룩셈부르크 보다 볼게 많기 때문이고 관광객도 많다. 가는 방법은 기차 타고 버스 타는 건데.. 아;; 왕복 4시간에;;; 독일 가는 기차를 4시에 끊어서;;; 시간이 부족;; 결국 다른 곳으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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