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주도 학습 : 이론과 학습 시행

20146146 박형락

 

영어로 모국어나 제 2 언어로 사용하지 않는(EFL) 학급을 위한 자료 주도 학습(DDL, Data-Driven Learning)은 의사소통 방법론(communicative methodology)과 어휘 중심 교수요목(lexical syllabus)과 연관된 학급 설명 또는 학급 활동의 형태다. 대화 중심 교수법에 따른 학급 활동에는 ciliation activities, simulation activities, replication activities 세 가지가 있다. ciliation activities 또는 language drills 는 언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단순한 대화 인용구를 포함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핵심적인 대화 부분에서의 학습과 대화의 선택적인 제한을 가진다. simulation activities 는 활동에서 형태의 조작과 숙달을 설명하는 것을 찾아 볼 수 있는. 이는 의미가 아닌 형태에 수업 초점을 두기 때문에 실제의 정보 교환으로서의 교환이 아니다. 자료 주도 학습은 replication activities와 연관된다. 이 활동은 실제 세계에서 대화하는 것을 바탕으로 모방을 시도하는 활동이다. 왜냐하면 실제 대화 교환의 알려지지 않은 혹은 문제 해결 또는 정보 수집에서의 요소를 수반하기 때문이다. DDL을 기반으로 한 replication activity는 학습 활용을 위한 COBUILD 코퍼스 같이 방대한 코퍼스로부터 추출된 맥락에 있는 목표 구조들을 포함한 문장 리스트로부터 활용한다.

DDLconcordance를 기반으로 한 학급에서 알아보기(Identify), 구체화하기(Classify), 일반화(Generalize)의 절차를 분류할 수 있다. replication activity는 실제 담화와 귀납적인 언어에 매우 의존하는 절차다. 교사는 하나의 기계에서 생산하는 인용 문구들을 활용한다. 이 인용 문구들은 교사에 의해서 맥락 안에 있는 구조의 특정 활용을 강조 할 수 있다. 그런 다음 교사는 이러한 선택된 인용 문구들을 기초로 하여 수업 인쇄물(handout)을 만든다. 첫 번째 절차는 조사 중에 구조 또는 단어를 알아보는 것이다. 학습자의 질문에 반응되는 즉각적인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질문을 생성해야 한다.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게 된다면 concordance 검색으로 조사할 지점에 인용구들을 찾는 것은 필수적이다. 이 인용구들을 선택한 맥락에 맞게 구조 또는 단어 리스트들을 제작하는 수정작업을 거친다. 교사가 학습자에게 만족스러운 답변을 줄 수 없는 상황에서 적절한 활용법을 가르치고 알려지지 않은 맥락에서의 활용구를 알아낼 때 코퍼스를 사용하면 된다. 이는 학습자들과 교사들이 의문을 가지면서 해결하기 위해 학습에 참여하고 활동을 한다. 두 번째 절차는 구체화하기다. 이는 작은 양의 코퍼스를 사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이 압도적인 데이터 파일들을 맞닥뜨려져서 좌절 시키지 않게 한다. 단어 또는 구조에서 맥락과 형태 집중 학습을 학습자에게 다시 학습시키는 활동이다. 뿐만 아니라 어떤 환경 또는 사용에 따른 용법을 범주화하여 나눠진 인용구들에 대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룹 또는 짝들이 토론하기를 시도하는 촉매제가 된다. 그 활동에서 교사는 학습자들을 위해 코퍼스 프로그램을 활용한 단어 용법들을 삽화시켜 문장 예문들을 준비해주면서 수업을 중재를 한다. 세 번째 절차는 일반화다. DDL을 통해 학습 과정의 필수적인 부분을 표현하는데 일반화하는 활동을 말한다. 학습자들은 언어에 따른 일반적인 규칙들에 대해 인지적 과정에 참여하는 활동을 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의미와 동작으로서 학습자들이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맥락과 상황과 사건에 따라 용법과 단어를 결정하고 이를 분명하게 이해하도록 한다. 이는 일반화와 구체화가 의도되지 않고 보이지 않더라도 DDL 활동을 실시하고 통찰력을 발달하는데 있어서 학습자들에게 가치가 있다. 학습자들이 본능적으로 구체화하고 일반화 한 질문을 하고 의미보다는 맥락에 따라 그룹화 한다. 단순한 짝짓기 학습(matching exercise)같은 학습자들이 데이터를 구체화하고 일반화하는 작업을 거치면서 모호한 것이 드러날 때, 학습자들은 분석에 대한 인지적 과정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이 연습은 분석을 위한 기폭제로서의 활동이다.

의식화(C-R, Consciousness-Raising)DDL 활동의 활용을 지원하는 언어 학습 및 언어 교수법의 이론이다. 문법적 교습이 일반적으로 직접 능력을 주입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면 C-R은 다른 언어를 문법적 능력의 획득으로서 의미한다. 학급 발표와 수업에서의 한 형태로서 DDL 활동은 C-R과 언어 교육의 이론적 측면에 DDL 활동을 포함한다. DDL 활동은 형태의 인지 생성을 불러일으키고 형태 발생 맥락과 기능을 강조한다는 측면에서 C-R과 비슷하게 들어맞는다. DDL의 활동을 위해 활동의 초점이 기능, 단어의 맥락 및 형태를 인지하여 생성해내는 것이다. 수업 인쇄물은 학급에서의 대화로서 행동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활용을 위해서 맥락과 형태에 학습자의 주의를 집중시켜 설계되어진다.

어휘 중심 교수법(The Lexical Approach)는 맥락에서의 의미와 사용을 학습자에게 노출시키고 문법 획득과 이해에 대한 필수적인 통찰력을 학습자에게 제공하는 방법이다. 어휘 중심 교수법은 어휘와 통사론의 상호 연결을 예시화하여 문법 강의의 기초로서 어휘를 활용한다. 어휘를 세 가지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접근하는 것 보다 더 강하게 접근한다. 어휘를 강하게 일반화하여 제공하고, 학습자가 언어에 대해 유용한 일반화를 바탕으로 하는 흔적들을 받아들여 일반화된 의미들에 의존한 어휘 서술을 일반화한다. 구조 학습보다는 학습자가 발견과 분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단어들이다. 어휘 중심적인 학습은 DDL 활동과 종종 연관되는데, 이는 코퍼스를 바탕으로 한 활동을 맥락 안에 있는 언어 조사를 학습자에게 제공해서다. 또한 DDL 활동은 언어 중심 교수법과 잘 맞아떨어지는데, 이는 concordancing 프로그램들이 실제 언어를 바탕으로 한 용법을 위한 규칙들을 생성하여 교사들과 학습자들에게 필요로 한 데이터를 생산할 수 있어서다. 인용구들을 편집하는 교사들은 교습동안에 언어 중심 교수법으로서 단어를 바탕으로 검색을 용법을 조사하고 의미와 극단적으로 비슷한 것들을 구조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 중심으로 접근한다. 여러 단어들에서 드러나는 전후 맥락관계와 단어에 대한 일반화를 가질 수 있는 데이터로 수업에서 활용가능하다.

과거에는 언어 선생님의 학급에서의 역할은 언어 전문가로서 언어 활용의 개인적인 연습을 바탕으로 일반화를 단순한 언어에 규칙화 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교사는 문법을 성숙한 의사소통 지식의 소유자로서의 교사다. 이것은 문법의 구조에서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필수다. 교사는 학습자에게 쉽게 접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단계에서의 언어를 적용시키고 단순하다고 믿도록 하는 경험을 근거로 한 규칙을 제공한다. 이러한 연습의 주요 문제점은 학습자들의 내재화된 규칙들이 종종 불완전하거나 오해의 소지를 가지고 있다. 기술적이고 규범적인 문법 법칙은 때때로 구조의 실제 용법에서 거의 유사하게 드러나있다. DDL은 접근하고 조사하고 수행되는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규범의 형태에 근거하여 제공한다. 결국 교사들은 연구자로서 또는 조언자로서 직접 학습자들의 문제 해결 수행 능력을 조언하고 질문할 책임이 있다. 따라서 교사는 새로운 역할이 주어진다. 교사는 학습자들이 잘 드러나지 않은 원어민의 언어 용법들을 발견하는 과정 부분에서 학급 상호 작용을 중재하는 역할을 지닌다.

 

요약문헌

Blappert, T. (1998, January). Data-Driven Learning: Theory and Classroom Implementation, Speech presented at the 1997 Korea TESOL Conference, Kyoung-ju, KR.

by 정치적무의식 2015.01.13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