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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위사진 같은 스타일은 연말 연시에 자주 시내 한가운데 곳곳에 설치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오히려 개성을 잃어 버렸다고나 할까? 어느곳이 성공했으면 그것을 따라한다는 것 말이다. 하지만 남포동의 거리는 이러한 식상함을 극복하기 위해 나름 고민을 많이 한 흔적들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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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는 나와 있지는 않지만, 처음 사진을 중심으로 삼거리가 각각 다양하게 조명 장식을 하였다. 동주여고 가는 길의 경우 하늘에 눈내리는 듯한 조명을 설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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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곳곳에서 사람들이 거리 한가운데 있는 조명장식에 너도 나도 사진을 찍었다. 독특한 조명장식으로 사람들의 연말 추억을 선사해줄거 같다. 중앙을 중심으로 해서 곳곳에 조명들을 구경하다보면, 남포동 주요 거리는 다 걷게 될 것이다. 여기에 곳곳에 샛길로 빠지면 더 풍성한 거리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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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치적무의식 2012.01.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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