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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스트리밍 게임을 중심으로 유명해진 인디게임 LIMBO 는 흑백의 단조로운 색상에 스토리를 직접 제시하지않고 제목과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유저에게 스토리가 무엇인지 의문을 품고 추측하는 게임이었다. 그리하여 그 게임은 큰 반향을 일으켰었다. 그리고 무수한 아류작들이 탄생했다. 그 중 하나의 게임을 소개한다. 바로 Albert and Otto 라는 게임이다.

 

 

          이 게임이 LIMBO 와의 차이점이라면 좀 더 유저에게 빠른 컨트롤과 복잡한 퍼즐 해결을 요구한다. 그래서 주인공은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퍼즐을 해결해야만한다. 유저의 능력에 따라 게임시간은 굉장히 짧아질 수 있다. 능력이 좋으면 2시간 안에는 게임을 끝낼 수 있을것으로 예상한다.

 

 

          LIMBO 처럼 주인공이 무엇때문에 이곳에 왔고 정체가 무엇이며 부모님과 주인공 남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다. 안타깝게도 LIMBO 처럼 추측을 완벽하게 끝맺을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이 게임은 제작자가 장기적으로 여러 에피소드를 거치면서 스토리와 게임을 완성해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게임을 끝내면 아... 이 게임은 마치 떡밥만 던져주고 끝이 나 버렸네 하는 아쉬움이 날 것이다. 그렇지만 게임성은 괜찮다. 중독성이 있으면서도 게임시간이 짧고 자신의 컨트롤과 퍼즐 해결 문제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잠시 쉬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기 때문에, 좋은 플래포머 게임을 만났다라고 생각할 듯... 그냥 스토리가 아쉽다... 다시말하지만 너무 떡밥만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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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치적무의식 2016.03.03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