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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롱베이의 일정을 마무리 하기 전에 하롱베이에 있는 백사장에 가게 된다. 해수욕장은 아니다..



          보트에서 먹고 마실 수 있는 물을 다른 배를 통해 공급받는다. 물은 관광객을 위한 식수라기보다는 요리나 씻고 행구거나 할 때 사용하는 물이지 싶다. 왜냐하면 생수는 가이드가 공급하기 때문이다.



          바로 중앙에 있는 섬이 백사장이다.



          백사장이 있는 섬은 높은 산이 있는데 그 산위로 올라가면 하롱베이의 전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날씨가 흐려서..





















          잘 보이지 않았던 스피드 보트 관광이 이곳 백사장 주변에는 이루어 지고 있었다.









          날씨도 흐리고 위험해서인지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백사장은 아니다. 그냥 구경 수준..






           그렇지만 백사장보다는 근처 등산로에서 찍는 하롱베이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하롱베이 여행은 처음에는 이국적인 풍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지만, 일정 전체 시간이 상당히 길어 지루해 하는 일부 관광객이 있었다. 그렇지만 두번다시 직접 보지 못하는 (왜냐하면 다시 이곳을 방문할 바에는 다른 곳을 더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풍경을 마음껏 느끼는게 좋지 않을까? 옵션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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