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it 2010 in Hannover

2010. 3. 23. 21:27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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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하노버에서 매일 연례행사로 개최되는 박람회 Cebit 은 세계규모의 정보통신 박람회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번 포스팅은 굉장히 개인적으로 부담스러웠다. 우선 기본 지식이 없으면 굉장히 어려우면서도 요새 돌아가는 대새를 거스를수 없지 않은가??  한국은 전문직 종사자를 굉장히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최근 선진국의 수입 랭킹은 소위 "사" 자 달린 직업 의사나, 변호사 이런거 제외하면 엔지니어 수입과 대우는 엄청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현재 한국의 대새는 뭔가?? 엔지니언가?? 물론 의사 직업 빼고말이다.
 미국하면 컴덱스,,, 독일 하면 바로 세빗 박람회다.
 사진보다 어줍짢은;; 독일어 실력으로 물어보기도하고 카탈로그도 받는데 노력을 했으며.. 그 노력에 힘입어 잘 박람회때 잘 안꺼내는 몇몇 선물들도 받았은에;; 자랑을 한다;; ㅋ




 이 회사의 제품은 3차원 영상 인식 기술 및 열을 관찰 한다. 따라서 사람을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용도로는 텔레비전, 게임, 노트북, 스마트폰, 건강관련산업, automation, 보안에 활용된다. 벨기에 기업이며 자세한 정보는 www.optrima.com 이다.


 HDMI 기술이라고 들어 봤는가?? 원래 음향, 비디오 화상 등등 여러가지 부분의 멀티미디어 요소를 각각 따로 다른기기와 교류할경우 각각의 선이 필요한다. 그런데 이 기술을 통해 하나로 통합한다. 그리고 고성능 디지털 멀티미디어도 가능하다. 자세한 카탈로그는 구하지 못했지만 Cebit에서는 무선으로 고화질 성능을 내는 제품들이 있었다.


 아;; 갑자기 왜;; 이사진인가;; 만약 프랑크푸르트에서 하노버로 가려면 최소 3개월전에 독일철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면 왕복 58유로 고속열차로 당일치기 가능하다.
 내 같은 경우는 학생증을 이용해서 다른주로 넘어와서 주 티켓을 사용하였다.


 시만텍은 우리에게 친숙하다. 노턴 안티바이러스라고.. 개인적으로 여기 부스는 찾지 못했다. 최근 바이러스 소프트웨어의 동향은 안정성, 휴리스틱, 메모리 점유율이 중요한듯 하다.


유명인사들의 초청회도 있는데 거의 다 평일이라 못봤다.


 사람들의 관심은 정말 높다. 솔직히 세빗 뿐아니라 지역 박람회에 가더라도 이정도는 아니어도 정말 사람들이 많고 전시하는 것도 많다. 그만큼 독일 경제는 대기업도있지만 그렇다고 중소기업을 무시할수 없을 정도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


 이 강연은 디자인에 대한 강연이다. 디자인과 실용성에 대한 두 매개체 접목에 대한 실험적 이야기가 강연에 주를 이루었다.


 로지텍 사에서 만든 마우스다. 오른쪽 왼쪽 버튼 위치가 특이 한데.. 요즘에 나오는 중급 이상 마우스는 대부분 왼쪽 사이드에 기능 버튼이 있다. 한번 시연해본 결과.. 버튼 잘못 누를 가능성이 있는듯;;;


 이게;; 다리미 였던 걸로 기억한다.


이것은 스키 보드.


 내가 아는 지식으로 이 카메라를 설명하겠다. 이 카메라는 삼성 최신 카메라 인데.. 될수 있으면 디자인을 심플하게 하고 접착 즉 본드 사용을 최소화 했다고 한다. 이 카메라의 특장은 wifi가 가능해서 사진을 찍으면 인터넷으로 올릴 수 있다는게 특징.. 동영상도 가능해서 찍고 유튜브로~~


 내가 문구에 관심이 많은데;;; 이 제품은 스테들러에서 나온 새로나온 연필로.. 지금 독일에서는 시판되고 있다. 연필을 만지면느낌이 마치 사람 살을 만진다고 해야하나?? 이건 그냥 내 기준이다.


 디오스~~ 많이 들어보지 않았나?? 그 디오스의 디자인이다.


 HP 노트북의 디자인.. 매니악틱 한데;; 대개 이런것들은 한국에서는 스킨을 입히지 않나??


 자동차.. 그런데 설명이 없었다.


무슨 종이 같지 않나?? 이 것은 일종의 PMP 다. 그런데 usb를 꽂을수 있다는게;;; ㅎㄷㄷ;; 그리고 비디오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다. 저기 조그먼 구멍이 비디오 카메라다. 회사 링크가 짤렸더군;;


 감시 카메라 관련 해서는 정말 수많은 업체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하나를 소개 할까 한다. itwatch 다.


 간단한 설치로 회사의 위험을 막는 자신들의 제품들을 소개 하였다. 총 4단계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는데 소프트웨어, 인터넷, 블루투스, usb 뿐아니라 감시카메라를 사용한 감시, 여러 장치들을 xray 를 동원해 회사 유출을 막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동으로 사람을 인식해 카메라가 그 사람을 추적한다. 위 감시카메라는 EFB회사의 제품으로 낮과 밤에도 감시가 가능하다.


 통합관리 프로그램으로 선명하게 감시 할 수 있다. 그러니까 많은 텔레비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VIP 방이 무스마다 있었다.


 궁금했지만 들어가지는 못했다.


 요즘 보안 대새가 무엇인가?? 공짜 백신 아닌가?? 그러면서 사람들이 기존의 v3에서 벗어나 알약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혹시 알약 실제로는 어느 백신을 사용하는지 아는 사람 잘 없을 것이다.. 바로 비트디펜더 백신이다. (엔진이다.) 이렇게 이미 외국 백신은 한국 백신 시장에 진출하고 있고 이제 점점 알려지고 있다. 옛날에만 하더라도 v3 아니면 노턴 했던 때 가 있었는데;;; 이제 한국 매니아 를 기점으로 다양한 백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하나가. avira 일지도.. avira는 독일 기업이다.


 사람들이 엄청 많다. 아마 인텔과 휴대폰, 노트북 다음으로 제일 많이 몰려있지 않나 싶다.


노드는 사용해 보지 않아서 함부러 말하기 좀;; 그렇지만.. 매니아들 사이 그리고 독일 잡지에서 무료료 체험판을 잘 뿌리는 걸로 알고 있다. 개인보다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박람회다 보니.. 내같은 학생은 찬밥 신세였다.;;;



 맥아피는 멀웨어를 잘잡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한국은 엑티브 엑스에 취약하다면 해외는 자동 스크립트 요게 정말 심각하다. 그리고 가짜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도 판친다. 이를 막으려면 웹방어는 필수.. 그런데 한국산 백신 중 무료 백신에는 웹방어에 취약하다는 사실..


 이렇게 우리에게 잘알려진 백신도 있지만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백신업체의 경우 잘알려지지 않은게 사실이다;; 내가 이렇게 직원에게 말하니;; 기분 상했는지 써보라고;; 준;; 1년 쿠폰;;;


 소포스 기업을 주목하시길... 마부르크 대학도 이 기업 제품을 사용하는데 이 프로그램 자체가 기업을 전문으로 하는 백신이라 일반사용자들에겐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런데 최근 알약에서 기업형으로 소포스백신을 들여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 v3 백신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너무 국산 백신에만 치중 안했으면 좋겠다. 좀더 다양하게 다양한 제품을 학교나 공공 시설에서도 사용했으면 한다. v3 가 뜷리면 나라가 뜷리는 꼴 보기 싫으면 말이다;;;


 Drivelock 회사는 호사의 하드 드라이브를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간단한 설치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여러 미디어 장치를 프로그램이 오고가는 것을 관리하고 감시하고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클라우딩 컴퓨터 기술을 지원해서 특히 한국 기업에게 유용하지 않을 까 싶다. 클라우딩 컴퓨터 기술이란 한마디로 회사의 여러 컴퓨터가 아니라 하나의 컴퓨터를 이용하는 중앙 집중식 컴퓨터 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 각각 개개인 마다 메모리등을 할당 시키는 시스템으로 알고 있다.


한국에서도 최근에 인기를 끌지만 외장형 드라이브를 위한 백신이 증가하고 있다. smspasscode 는 핸드폰을 이용한 보안 기술이다. 우리 나라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기술중에 하나인걸로 알고 있다. 예를들어 윈도우 로그인을 하려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컴퓨터에 입력한다. 그러면 핸드폰으로 로그인 비밀번호가 전송되고 그것을 다시 입력하여 로그인 하는 방식이다. 이것을 아이폰, 웹사이트 등등 여러 부분에서 활용 가능하다.


 뭐;; 카스퍼스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 한때 세계 1위 백신이었다. 아무튼 잡고 찾는거 하나 만큼은 지금도 세계 1위 백신이다. (v3는 순위에도 못 낀다.) 다만 너무 무겁다;;; ㅠㅠ 즉 메모리를 많이 차지해서 실행시키면 다른 프로그램 사용에 지장을 준다. 물론 최근에는 컴퓨터가 많이 발달했지만 말이다.. ㅋ


 이번 신제품 카스퍼스키 퓨어를 시연했다. 이 당시만 하더라도 아마 한국인으로는 몇사람 안될꺼다;; 이 프로그램 만지는 사람은 말이다..


전체적으로 가벼워졌고 v365 처럼 바이러스 뿐아니라 백업이라든지. 방화벽, 패스워드 관리, 신분 보호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G data 회사는 규모도 장난이 아니고 25년 역사를 자랑한다. 유럽 컴퓨터 잡지에서 극찬을 받았다고 스스로 말하더라.. ㅋㅋ Gdata는 시연 해보지 못했고 이번에 받은 시디키로 사용해볼까하다..


Trand micro 회사다. 무료 프로그램을 잘 뿌려서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알고 있는 프로그램회사. 이 회사는 자기 프로그램 광고보다;; 이렇게;; 홍보를... 직원과 같이 사진도 찍고 시디키도 받았는데;; 이메일로 사진 보내준다고 한지가;;; 이제 3주넘게 지나가는 듯...


 이렇게 소프트웨어 시장이 독일은 엄청 크다. 그만큼 불법 복제 감시도 많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불법 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 거 같고... (물론 겉으로다...ㅋ) 회사에서 무료 번들 프로그램을 잘 뿌려주며.. 특히 컴퓨터 관련 잡지가 아주 싼 가격에 번들과 함께 제공된다.



 Cebit 메인 무대는 사실상 중앙에 위치 해 있다. 거기는 진짜 사람들끼리 붙으면서 갈 정도;; 지금은 양호한 편이다.


 gps 네비게이션이 탑제된 팜pc. 자전거 여행용..



 이제 이런 날도 멀지 않은 듯 하다. 인터넷을 통한 자동차 사이의 위치 추적 및 멀티미디어 사용


 우리가 잘아는 전기자동차



 


 리눅스가 나오는 군아...


  음향 관련 제품 시연하는 곳...


 웹 2.0 과 그 미래에 대해 설명하는 거 같았다.


 자기가알아서 책을 펼치고 스캔하는 기계


zprinter 사의 3d 프린터다. 이 프린터로 만든 제품..


 이렇게 정교하게 깍아서 만들더라;; ㅎㄷㄷ;; 용도로는 아키텍처 나 모형 심지어 지도를 삼차원으로 만들어 낸다. 이는 예술이나 기타 프로젝트, 전시, 교육 용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것이다. www.zprinter.de


 Dell 업체와 마이크로 소프트에도 참가하였었다.


 오픈 소스의 장점은 공짜라는 점!! 그런데 그거 혹시 아는가;; 원래 프로그램의 혁명은 오픈소스에서 시작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가 3d...3d 이카는데 실제로 구현된건 퀘이크라는 게임에서 시작되었고.. ceo가 그것을 오픈 소스 시켜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3d를 즐기는 것의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사실.. 어짜피;; 사람들 불법복제 못 막는 다하면... 이렇게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오픈 오피스의 종류는 엄청 많아서 생략하겠다.;;; 마무르크 대학은 스타 오피스를 사용한다. 그리고 한국에도 한컴과 네이버, 구글이 제작하고 있다.


오픈 소스에 대한 강연회다. 독일의 오픈 소스 시장은 정말 크다. 마부르크 대학교 만 하더라도 운영체제, 브라우저, 문서편집 거의다 오픈 소스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개인적으로 불편한데.. 그것을 막기 위해 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운영체제는 또 깔았더라;;;ㅋ


 내가 주로 이용하는 브라우저~~ 파이어 폭스... 익스프로러 쓰다가 파이어폭스, 오페라, 크롬 쓰면 상상 초월 부가기능과;; 속도를 만끽할 수 있을듯...


 IBM에서 제공하는 쇼~~


 기타루 매니아 시연하는 곳..


 메인 홀...프로게이머가 왔다;;;;; 인텔배 월드 챔피언 십으로 skgaming 팀이 왔다.


 곳곳에 컴퓨터 시연회가 많았다.


 거기에 한쪽에서는 파티가 진행되고 있었다;; 장난 아니었다;;


 이렇게;; 흥분된 도가니~~~!!!!


 거기에 컴퓨터 잡지 회사들은 자신의 주소를 적는 댓가로 컴퓨터 잡지와... 경품 추첨을 해줬다. 나도 했으며;; 독일 컴퓨터 시장의 규모와;; 잡지 시장 규모를 실감할 수 있었고;; 공짜 소프트웨어 규모도 실감했다. 어느 나라든지 간에 공짜는 다 좋아하는 듯;;; 나는 유튜프파인더라는 프로그램을 받았는데;;; 기회가 되면 리뷰하겠다;;


 사실 여기가 이목을 끌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여기가 컴퓨터, 휴대폰, 노트북 전시관이었다;; 진짜 없는게 없었다;;


 터치패드 지원가능한 컴퓨터다.. 모니터랑 합쳐진상태.


 이미 한국의 몇몇 오덕들은;;; 비행기 조종을 위해 수개의 모니터와 컴퓨터를 도입하듯이;; 여기도 그런것과 비슷하게 시연하고 있었다.


 소소하지만 이렇게 게임 대회를 하는 곳도 잇었다.


 바로 그 유명한;;; 아이패드;;; ㅅㅂ;; 졸라 크다;;; 나중에는 빌딩을 그냥 아이폰으로 만들 계획인듯;;;


그리고 짝퉁이 판치는데;; Cebit의 어두운 기운이...ㅋ ㅋㅋ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이쪽은 중국 부스가 많았는데;; 그렇다고 중국 욕하려는건 아니고;; 너무 많은 이쪽 전시 부스에서는 판매가 이뤄지고 있었다. 오죽하면 대기업이나 잘 알려진 기업 같은경우 우린 판매하지 않습니다라고 하겠는지;;; 그만큼 중국 업체들이 제품들을 아주 싼값에 판매하였다..
 나도 사려고 했는데;; 그래도 한국이 더 가격이 싼듯 싶어 안샀다. 좋은 제품은 많았다. 사실.. ㅌㅌㅌ;ㅋㅋㅋ


 여러개의 모니터를 하나의 컴퓨터에 합친 기술...


 게임 시연인데;;; Trainz 라고... 실제 기차와 기차구간을 시뮬레이션 한다. 그런데;; 이 친구;; 일부러 탈선시키는 연출을 펼쳤다;;;


 진동 패드.. 음악을 들으면서 베이스에 맞춰서 진동이 발생한다.


 물이나 이물질에도 튼튼한 vibration 사의 시디...


 디지털 영사기 시연장면.. 베이스가 장난아님;;; 무슨 영사기가;;


 또하나의 이벤트... 보안업체에서 이거 빨리 분해하면 상품준다고...ㅋ

소개하지 못한 업체 소개;;;;
1. Novaoffice : 오픈소스기반 무료 소프트웨어
2. Teamdrive : 안전하게 모든 회사직원이 인터넷으로 하나의 드라이브를 관리하는 무료 오픈 소프트웨어
3. Akku city ": 간편하게 모든 전자 물건들의 주의 사항을 프린터 해서 붙여주는 스티커 기계
4. 4p-online : Palm pc로 프린트도 되고 임시 신분증 및 gps, pda 기능가능 (독일에서 검표원이 들고다니는 물건임...)
5. Linpus : 가정용 리눅스 운영체제... 컴맹을 위한 아주 초 간단한 운영체제 소프트 웨어
6. Kiratli :  회사 금고
7. Watchguard : 보안기능을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 설비 (예를들어 여러 포트로 쉐어해서 사용하게 될경우 발생하는 보안 문제 막음)
8. Gateprotect : 서버에 함께하는 방화벽.. 카스퍼스키와 제휴. 회사 인터넷 공격 방어 또는 감시
9. Birkegaarden : 가정 보안 전문 업체,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전자열쇠 등등...
10. Ram mounts : 자동차, 자전거 뿐 아니라 gps에 사용될 수 있는 여러가지 물건에 gps를 장착 시키게 고정시켜주는 장치를 제공하는 업체 (심지어 낚시대도 가능;;;)

무료로 받은 소프트웨어 및 잡지예고
1. Pearl : 독일 특이한 중소기업 제품 소개 잡지
2. MBA for engineers : 엔지니어를 위한 mba 과정
3. DVD.com : 독일 무수히 많은 번들 전문 잡지중 하나
4. my tube finder : 동영상 찾고 다운받고 올리고 컨버팅해주는 프로그램 인듯....
5. Trend micro internet security pro 2010 (1년)
6. Avira premium security
7. 카스퍼스키 퓨어
8. O&O media recover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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